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위원장에 김영배 고문을 선정하는 등 독자 움직임을 본격화할 태세다.
단일화측은 내주초 원내외 위원장 100여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합동모임을 갖고 세력을 결집, 후보단일화 압력을 강화하되 노무현 후보측이 단일화를 거부할 경우 이달 중순께부터 단계적으로 탈당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단일화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우선 자민련과 이한동 전총리 등이 합류하는 통합신당추진기구를 출범시킨 뒤 궁극적으로는 정몽준 의원의 신당과 통합해 ‘반(反) 이회창’연대를 지향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앞서 비노(非盧) 성향의 원외지구당 위원장 20명은 지난 2일 저녁 모임을 갖고 가칭 ‘국민통합과 후보단일화를 위한 원외위원장 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
하지만 비노세력내에서도 일부 의원은 “후보단일화 취지엔 공감하나 노 후보 중심의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들의 세확산이 순조롭게 이뤄질 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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