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논평에서 또 “만일 한나라당이 이같은 의혹을 이 후보 두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피하기 위한 국면전환용으로 제기했다면 이것 또한 반국민적 행위로 결코 용서할 수 없다”며 “4억달러 제공설이 사실무근일 경우 이 후보는 사퇴하고 한나라당도 해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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