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함께 김석수 총리지명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내달 1-2일 이틀간 실시한다는 데 합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나라당은 김 총리지명자 재산증식과 관련한 증인 채택을 요구할 입장인 반면 민주당은 “필요할 경우 증인을 채택할 수 있으나 무리한 증인채택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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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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