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후보는 이에 앞서 17일 오후 시내 음식점에서 한화갑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만찬 회동을 갖고 선대위 인선 내용을 협의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선대위 출범을 통한 당의 선거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이번 대선을 정치개혁의 과정으로서 `저비용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히는 한편 후보 단일화 등 당내 중도의원들의 움직임에 대해선 단호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노 후보는 선대위 공동위원장 겸 상임집행위원장에 정대철 최고위원을, 국민제안 2002 운동본부장에 정동영 의원, 미디어 본부장에 김한길 당 국가전략연구소장, 인터넷본부장에 허운나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