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주5일 근무제에 대해 “국민의 74~80%가 찬성하고 있고 심지어는 봉급 수준이 조금 낮아져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50%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고했다.
그는 “주5일 근무제 도입은 노사정위에서 사실상 합의된 것”이라며 “주5일 근무제가 늦어질수록 산업현장의 혼란과 노사갈등이 증폭될 우려가 있다”고 조기 입법화 필요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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