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대변인은 또 “이 정권의 정책실패로 피폐해진 민생경제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월드컵을 계기로 맞은 국운상승의 엔진을 만드는 생산적·창조적 국회가 돼야 한다”면서 “국회를 무력화시키고 정치공작의 장으로 만드는 이 정권의 이중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계속 고발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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