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대변인은 “이번 귀순은 해상탈북 규모로는 최대”라며 “특히 해상 감시체제가 철저하고 선박의 출입항 통제가 엄격한 북한에서의 해상탈출은 북한 체제내부의 큰 변화, 즉 대대적인 탈북사태 발생을 예고한 게 아니냐는 느낌이 든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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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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