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서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안건심의를 마친 뒤 이같이 지시하고 “다만 국정운영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 불가피한 사항에 대해서는 소신을 갖고 대화와 설득노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서리는 또 “산적한 민생 및 개혁관련 법안이 조속한 시일내에 통과될 수 있도록 국무위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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