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간 수해현장을 둘러본 장 서리는 이날 오전 총리실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수해복구 인력이 모자라 현장에서 고생을 하고 있는 만큼 우선 군인·경찰·공무원들을 최대한 복구작업에 참여토록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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