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의원은 오전 국회귀빈식당에서 열린 개혁연대 준비위 모임 후브리핑을 통해 “신당 창당을 통해 국민에게 당실체와 목표를 선명하게 보여주지 않는다면 국민의 지지를 얻기 힘들다”며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개혁연대는 국민앞에 통합된 당의 입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별도의 조직활동은 가급적 자제키로 해 당분간 공식 출범은 어려울 전망이다.
노무현 대통령후보도 이날 오전 세종클럽 주최 정책간담회에서 개혁연대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우리당에도 생각이 바른 사람들이 있다”며 “옳고 바른 얘기”라고 자민련과의 통합에 반대한다는 시각을 보였다.
하지만 김영배 의원 등 비주류 일각에선 신당의 외연확대를 위해 자민련 등 군소정당과의 당대당 통합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어 이 문제를 놓고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한편 개혁연대는 신당창당과 관련해 “창당시기는 다음달 말까지 완료해야한다”,”지난 3,4월 국민경선 보다 국민참여가 확대된 방식으로 치러져야 한다”는 등 노 후보의 입장에 동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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