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계는 구속수감중인 권노갑 전 최고위원이 출소하면 민주당을 탈당함으로써 사실상 정계 일선에서 은퇴할 것임을 예고한 가운데 한화갑 대표를 새 구심점으로 급속히 내부단합을 이뤄가고 있다.
동교동계의 한 의원은 8일 “과거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동교동계는 하나”라며 “정권재창출을 최우선 기준으로 놓고 행동을 함께 할 것이며, 이제부터 할 말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옥두 전 사무총장이 한 대표의 최근 행보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고 최재승 윤철상 전갑길 의원 등 핵심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한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시작했다.
신당론 파문속에서 중도파에 캐스팅보트가 쥐어진 상황에서 한 대표가 그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동교동계의 역할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와 관련, 한 대표계의 한 당직자는 “요즘 김옥두 의원도 한 대표에게 잘하고 있다며 등을 두드리고 있고, 결국 동교동계는 한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는 쪽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