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은 북한과 뒷거래를 하며 96년 4.11 총선때는 판문점 무력시위사건, 97년 대선때는 북풍사건을 일으켰다”며 “한나라당 정권은 4.11 사건에 대해 진상규명조차 하지 않았고 북풍사건은 재판이 진행중인 만큼 한나라당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한다”고 반박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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