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한나라당은 국회의장의 경우 선출과 동시에 당적을 이탈하는 만큼 국회부의장이나 운영위원장 가운데 1석을 한나라당에 배분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는 반면 민주당은 자민련에 부의장 1석을 배분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또 한나라당이 서해교전 사태와 관련, 국회내 특위구성, 정보위 소집, 8일 긴급현안질문 등을 요구하는 데 대해서도 민주당은 “원구성을 마친 뒤 논의하자”며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