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관계자는 “지금까지 각 군장(軍葬)으로 영결식을 거행할 경우 각군 참모총장 이하만 참석했던 게 관례"라면서 “국방부측에서 참석요청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느닷없이 총리가 참석할 경우 의전상 혼란 등을 고려해 불참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신 이 총리는 조화를 보내 전사자들에게 조의를 표했고 30일에는 국무위원들과 함께 빈소를 문상, 유가족을 위로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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