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은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앞에서 `민생국회 촉구와 현장투어 선포식’을 갖고 “전 부총리는 최근 대선전까지 월 1회씩 정례 정책협의회를 개최할 것을 제안했으나, 지방선거에서 자민련을 제치고 제3당으로 부상한 민노당을 제외시키는 것은 지방선거의 민의를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노당은 “하반기 원구성 실패로 민생고통이 가중되고 있다”고 `원내정당’들을 비난한뒤 “민노당이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이자제한법, 상가임대차보호법,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민생법안을 함께 협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민노당은 또 이날 ‘파업사업장 및 투쟁현장 버스투어 선포식’을 갖고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파업 투쟁현장에 대한 순회방문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