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3~4곳 공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6-20 18:38: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은 오는 8월8일 실시될 재.보선에서 경남 마산합포, 서울 금천 등 3-4곳에 후보를 낼 방침이다.

민노당 권영길 대표는 19일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마산 합포엔 진보정당 운동을 계속해온 주대환씨, 금천엔 재야 운동권 출신의 최규엽씨를 공천할 방침이며 경기 광명과 광주 북구에도 후보 공천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권 대표는 이어 “민노당을 포함해 각 진보정당과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국민경선제를 통해 대통령 후보를 선출, 12월 대선에 `범진보진영 단일후보’를 출마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