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업씨 원칙수사 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6-19 18: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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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한나라당 남경필 대변인은 19일 대통령 차남 김홍업씨 소환과 관련, 논평을 내고 “부패공화국이라는 오명을 털고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남 대변인은 또 “대통령은 둘째 아들마저 검찰에 불려간 마당에 더 이상 침묵해선 안된다”고 주장하고 대국민 사과와 함께 대선잔여금 실체 및 아태재단 의혹 등에 대한 진솔한 해명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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