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6.4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구 국민회의) 21명 한나라당 7명 자민련 2명 무소속 1명이 당선됐던 경기도 지역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20곳 이상에서 선전하고 있어 ‘약진’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수원시장에 김용서 후보 성남시장 이대엽 안양시장 신중대 평택시장 김선기 후보등이 당선유력하다.(14일 새벽 1시 30분 기준)
또 안산시장에 송진섭 고양시장 강현석 후보등도 당선권에 가깝다.
동두천 시장에는 한나라당 최용수 과천시장 역시 한나라당 여인국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서 나가고 있다. 한나라당은 경기도 지역 남북부 할 것 없이 기초자치단체장을 석권했다.
한나라당의 이같은 약진은 같은당 손학규 후보가 경기도지사 선거에 당선되면서 ‘파급효과’를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한나라당이 내세운 ‘부패정권 심판론’이 이 지역 유권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의 의미로 결과가 이렇게 나타난 것”이라고 풀이하고 “앞으로 한나라당이 정국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별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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