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취재에 나선 중앙방송사는 물론 지방일간지 기자들에게 자료 제공은커녕 개표장 내 출입을 할 수 없다며 통제하자 취재에 나선 기자들이 불만을 표출.
이에 선관위는 각 사별로 한명에 한해 출입을 허락한다는 당초 출입제한을 멋대로 변경하더니 출입문을 통제하던 관계자는 선관위 사무국장의 멘트를 듣지 못했다며 규정을 내세워 출입불가를 고수하는 등 일관성 없는 개표 진행에 기자들의 불만이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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