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휴일임에도 불구 시청에 나와 이 상황을 지켜보던 공무원들은 ‘초상집’ 분위기를 자아 내더니 부발읍 투표구의 개표에서 표차가 좁혀지자 ‘잔치집’ 분위기로 돌변.
더욱이 개표 10여 분 후 개표기에 문제가 발생하자 개표요원으로 자리했던 일부 공무원들이 너나할 것 없이 확인에 또 확인.
/이천=김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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