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옹은 거동이 불편함에도 불구 직접 나와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투표를 마치고 투표사무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남기는 등 국민의 기본권리인 참정권을 등한시하는 일부 젊은이들에게 귀감.
또한 이천시 최고령 투표자로는 역시 중리동 제2투표구에서 오전 10시 13분 한 표를 행사한 102세의 한연이 할머니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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