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이날 이회창 대통령후보 주재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땅에 다시는 권력형 비리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민주당은 당리당략을 떠나 청문회 개최에 협조해야 한다”면서 “각종 권력형 비리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엄정한 처벌은 정략적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원칙의 문제로 검찰도 신속하고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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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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