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후보와 한화갑 대표는 8일 오전 시내 63빌딩에서 정례회동을 갖고 “지방선거뒤 대선기획단을 곧바로 가동해 당을 대선체제로 곧바로 전환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배석한 정범구 대변인이 발표했다.
/연합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