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민주당, 자민련을 제외하고 지방선거에 후보를 낸 군소정당은 민국당, 한국미래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녹색평화당, 노년권익보호당, 민주공화당 등 7개 정당이며, 이들 군소정당 후보 숫자는 총 182명에 이른다.
이중 민주노동당이 광역단체장 7명, 기초단체장 12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25명, 광역의원 67명 등 111명의 후보를 공천해 가장 많은 후보를 냈고, 사회당이 광역단체장 3명, 비례대표 16명, 광역의원 6명 등 25명으로 뒤를 이었다.
박근혜 의원의 미래연합은 기초단체장 후보 10명을 포함, 22명의 후보를 공천했고, 생태정당을 표방한 녹색평화당도 광역단체장 2명을 포함해 12명의 후보를 내보냈다.
특히 민주노동당은 울산시장에 출마한 송철호 후보에게 진보정당 최초의 광역단체장 배출을 기대하고 있고, 최연소 기초단체장 후보인 김종철(32) 용산구청장 후보의 예상밖 선전에 희망을 걸고 있다.
민주노동당 이상현 대변인은 “울산시장 당선을 통해 광역단체장 16강에 진출하고, 지지도면에서 자민련을 능가하는 정치 4강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기염을 토했고, 사회당 이은영 부대변인은 “원용수 서울시장 후보가 `사회주의자’임을 표방하고 우리 사회가 이를 수용하게 된 것 자체도 큰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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