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강동구청장 선거에 도전하고 나선 유일한 여성후보 민주당 이금라(전서울시의원)씨. 전국 최초로 당내 경선을 통과해 당당히 당 후보로 나서 세인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이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가진 출정식에서 “여성후보여서 경쟁력이 없다고 하지만 큰 그릇엔 남녀 구분이 없다”며 “생활정치를 위해서 가장 경쟁력있는 ‘여성구청장’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했다.
이후보가 내건 선거 슬로건은 ‘나와라 여성구청장’이다. 광진구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정영섭 후보는 관선 포함 도합 8번의 구청장 기록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번 도전이 성공한다면 9번째 단체장 타이틀을 달게 되는 그에게는 오랜 행정 경력에서 나온 노하우를 발휘한 덕분에 ‘행정의 달인’이라는 타이틀이 붙을 정도다.
한편 사회당 후보로 서울시장 선거전에 나선 원용수씨는 후보등록에 앞서 오전 9시 선관위앞에서 선거법 규탄및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뒤, 후보등록과정에서 비싼 기탁금을 내야하는 현행 선거법에 항의하는 뜻으로 기탁금 5천만원 중 1천만원 가량을 서류봉투 30여개에 나눠 담아 선관위에 제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란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