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필 공보특보는 “비서실은 정무직 기능보다 집행적 기능을 좀 더 고려해 실무관계에서 능력이 검증된 정 의원이, 정치분야 자문을 맡게될 정치고문은 노 후보의 오랜 정치적 동지인 김원기 의원이 맡기로 했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노 후보는 또 외교특보에 당내 미국통인 유재건 의원을, 정무특보에 천정배 의원과 염동연 전 연청 사무총장 등 2명을 공동 내정했으며, 공보특보는 유종필씨, 언론특보에는 남영진 전 기자협회장을 각각 내정했다.
또 비서실은 6개 팀으로 구성, 의전팀장에 양길승 전 후보 보좌역, 정책팀장에 윤석규 전 경선본부 상황실장, 기획팀장에 이광재 전 경선본부 기획실장, 정무팀장에 안희정 전 경선본부 행정지원팀장, 홍보팀장에 윤태영 전 경선본부 행정팀장, 공보팀장에 유종필 공보특보를 겸임 발령하는 등 과거 경선캠프 인력을 비서실로 대부분 흡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