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은 논평에서 “한반도 정세가 엄중해질 수 있는 시기에 임 특사와 북한측이 긴장조성을 예방하기로 합의한 것은 크게 다행스러운 일로 환영한다”며 “이산가족상봉과 철도. 도로 연결 및 몇가지 당국간 회담 등 교착됐던 남북관계를 전면적으로 재개키로 한 합의도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남경필 대변인은 “임 특사 방북결과는 겉만 요란하고 실속은 없는 외화내빈이 되풀이 된 것이어서 실망스럽다”면서 “김정일 답방 등 깜짝쇼를 추진하기 위해 공동발표문 내용이외에 무슨 밀실. 이면거래를 했는지도 궁금하고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연합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