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까지 최고위원 경선에 공식적으로 도전한 의원은 정대철(중구) 신기남(강서 갑) 신계륜(성북을) 이해찬(관악 을)의원등이다.
선출직 최고위원 8명중 1명 이상이 보장되는 여성몫 최고위원에는 서울지역에서 추미애(광진을)의원이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도부 경선 입후보 날짜가 이달 7일까지로 출마 예상자들은 전국 지구당 순회, 국민경선 장소에서의 ‘얼굴 알리기’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경선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대표 최고위원에 도전하고 있는 정 고문은 지난달 20일 출마선언을 통해 “저는 중부권 정서를 대변하는 서울출신 정치인으로 동과 서, 여와 야, 보수와 개혁을 모두 아우르는 상생의 정치를 줄곧 주장해 왔다”며 “ 국민정당, 전국정당으로 거듭나려는 민주당의 중심에서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뜻을 모아 국민대통합을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0일 가장 먼저 최고위원 경선 선언을 한 신기남 의원은 “ 무파벌·무지역연고의 최고위원이 되겠다”며 “이제 망국적인 계보정치 지역감정 정치는 그만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계륜 의원도 “이번 대통령 선거의 승리를 위해서도, 당의 이미지를 개선시키기 위해서도,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극복하고 전국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젊은 층의 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 이를 위해서는 노장청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당 지도부 구성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지부장인 이해찬 의원은 지난달 28일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민주당은 지역갈등, 계층갈등, 남북의 갈등을 통합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라고 주장하고 “지금 시기에 당의 중심을 안정시키고 정권재창출을 이루어 내는 동시에 개혁정책의 기조를 유지하기 위한 당지도부의 구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선에 나선 의원들은 전국 지구당을 방문해 대의원들의 ‘표심’을 끌고 각종 당 행사에 참여해 ‘얼굴알리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민주당은 8석의 최고위원 선출직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최고위원 경선은 4.27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 선출과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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