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원회 수입은 2000년에 비해 5배 가량 급격하게 늘어난데 반해 한나라당은 오히려 전년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밝혀져 서울지역 여야간 격차를 드러냈다.
21일 서울시 선관위(위원장 고현철)가 밝힌 ‘2001 정당 등의 재산 및 수입·지출내역’ 에 따르면 민주당이 지난해 후원회를 통해 올린 수입은 16억9400여 만원으로 전년대비 13억9000여만원이 늘어나 다섯배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나라당이 거두어 들인 후원회비 총액은 1억2200여만원에 불과해 2000년에 비해 2000여만원이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별 수입 총액도 민주당이 18여억원인데 반해 한나라당이 1억 7천 8백여만원으로 2000년에 비해 각각 14억7000여만원, 1백만여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총액을 단순 비교하면 여당인 민주당이 야당에 비해 9배 이상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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