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H후보 낙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3-16 17: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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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근 전북지사 세풍그룹 수뢰설로 민주당 경선을 포기한 유종근 전북지사는 15일 “나에 관한 수사는 정치공작에 의한 표적수사라는 결정적 증거를 갖고 있다”며 “다음 낙마대상은 각본대로 H후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유지사는 “다음 경선을 앞두고 H후보를 동생의 비리로 낙마시킨다는 시나리오를 입수했다”며 야당의 변호사 출신 의원에게까지 건네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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