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희규 의원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방미 때 미국관리들을 만나 ‘대북강경책에 찬성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것은 반국가적, 반민족적 행위”라고 이 총재를 비난했다.
이 의원은 또 “이석희씨가 미 연방수사국에 체포된 만큼, 이 총재의 98년 해명처럼 국세청 개입을 요구한 적이 없는데도 돈이 당에 유입됐는지, 아니면 이총재가 직접 개입해 국세청을 앞세워 불법징세권을 행사해 거둬들인 불법자금을 불법유용했는지 분명히 밝히라”고 공세를 폈다.
이에 맞서 한나라당 박승국 의원은 “지금 남북회담은 북한에 일방적으로 끌려만 다니고 있어 ‘김대중 정권은 김정일 정권의 홍위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있다”며 반격했다.
박 의원은 이어 “북한의 참담한 인권현실에 대한 탈북자들의 피끓는 증언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김 대통령의 반인권적 처사를 이해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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