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정상은 오전에 단독과 확대정상회담에 이어 저녁 만찬회담까지 세차례에 걸친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관계를 재확인하고 국제적인 대 테러방지에서 서로 협력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정상은 특히 회담후 경의선 남측 종단역인 도라산역을 함께 방문해 연설을 통해 북한에 대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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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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