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국 시의회 의장단은 민간교류 확대를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이 의장은 서울시정과 시의회 의정에 관해 소개하면서 “서울시와 대북시의회 의회는 꾸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좋은 관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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