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근태 상임고문은 28일 최근 자신이 참석한 민주당 대선주자 초청 `인터넷 대담‘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지한 것에 항의하는 서한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내고 제지 경위 등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김 고문은 서한에서 ‘행사가 열리기 전에 대담을 주최한 `피플475’는 서울시 선관위에 행사내용을 설명했으나 당일 선관위가 과도하게 제지, 대담이 인터넷 동영상 없이 육성으로만 이뤄졌다’고 말하고 ‘내달 5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행사를 다시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