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고문은 서한에서 ‘행사가 열리기 전에 대담을 주최한 `피플475’는 서울시 선관위에 행사내용을 설명했으나 당일 선관위가 과도하게 제지, 대담이 인터넷 동영상 없이 육성으로만 이뤄졌다’고 말하고 ‘내달 5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행사를 다시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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