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서울 지역 지구당 위원장들은 ‘JP 대선 승리후 내각제 개헌’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자민련 서울 시지부(이상현 위원장, 관악 갑)는 23일경에 중앙당사에서 ‘서울 지구당 위원장,당직자 연석회의’를 연다. 이 회의에서는 자민련의 대선 전략을 논의한다. 대선전 최대 격전지인 서울 에서의 전략과 지방선거 전략도 함께 세운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지부는 이 달 말까지 내각제를 선호하는 학계 인사들을 자문 위원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자민련 서울 지역 사고 지구당은 성동을 포함해 8곳으로 네 곳은 내정 됐고 네 곳은 공모중이다. 조직책 인선이 끝나면 다음달 초부터 지구당 개편대회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 위원장들은 현역 의원이 전무한 상황에서 내각제 홍보등을 통해 당세를 넓힌다는 방안이다.
박용옥 서울시지부 사무처장은 “다음달부터 지구당 개편대회가 본격화 할 것”이라며 “내각제를 고리로 집권하는 것이 우리 목표”라고 밝혔다.
/김종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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