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에는 장성민의원(서울 금천구)을 비롯, 정범구 박인상 송인길의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이 동행했다.
‘새벽21’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올해로 관광이 시작된 지 3년여만에 중단 위기에 처해있는 금강산 관광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김재홍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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