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 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성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25 19: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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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팀 250여 명 선수 및 관객 참여 성황 이뤄

 유천호 군수가 ‘교동면 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 착석,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5일 교동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교동면 게이트볼 분회가 주최하고 체육진흥후원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30개 팀 250여 명의 선수와 관객들이 참여, 성황을 이뤘다. 6개 코트에서 예선전을 벌여 16팀이 본선에 진출,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우승팀이 결정됐다.

 

전일제 분회장은 대회사에서 “승패를 떠나 심신을 단련하고 노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천호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게이트볼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단합을 위한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분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펀 이날 대회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해 박승한 강화군의장, 박용철 인천시의원, 한승희 군의원, 강화군 게이트볼연합회 유춘규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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