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암 iH 사장, 현장방문 ‘안전 최우선 강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12 10: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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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계양 테크노밸리 신도시·검암 플라시아 방문 현안챙겨

 조동암 사장이 사업 현장을 방문,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인천도시공사)
[문찬식 기자] 조동암 iH(인천도시공사) 사장이 10일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신임 조 사장은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검단신도시, 계양 테크노밸리 신도시, 검암 플라시아 등 iH가 추진 중인 신도시 개발 현장을 우선 선택했다. 

 

조 사장은 이날 사업추진 및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의 문화를 조성했다.

 

또한 사업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면서 iH가 안전 분야에서도 초일류 공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조 사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변화, 혁신, 소통’을 실천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iH가 안정적인 역할을 수행, 혁신을 이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 사장은“재정 건전화와 혁신적인 수익 창출을 통해 도시개발, 도시재생, 주거복지 사업을 리드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임직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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