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계운 이사장이 빅데이터 경영위원회에 참석, 위원회 활동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
12일 발족한 위원회는 인천관내 데이터 구축 역량을 갖춘 내·외부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 운용과 활용 관련 사항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된다.
또 아이디어 적용 가능 여부 자문·활용 방향 결정,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 활용 기반의 환경기초시설 분석과 점검, 데이터 활용과 제공을 위한 제도개선 등의 자문을 한다.
특히 인천 환경 플렛폼 구축 사업은 하수·분뇨·소각 등 24시간 운영되는 환경기초시설 운영 전반의 데이터를 활용, 인천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이와 관련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처음부터 높은 수준의 빅 데이터화를 이루기는 어렵겠지만 하나하나 쌓아가면서 꼭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이사장은 “정확한 정보의 생산과 축적, 제대로 된 시스템 조성을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한 단계 더 높은 환경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