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포해경에 정식 업무를 개시한 청년인턴 6명(출처=목포해경) |
[목포=황승순 기자]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는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정책참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9일 청년인턴 6명을 채용했다.
공공부문 청년인턴 운영은 청년의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며 국정 전반에 청년의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기 위한 정부 방침이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채용된 청년인턴 6명은 각각 기획운영과, 경비구조과,해양안전과, 수사과, 장비관리과, 해양오염방제과에 배치되어 오는 10월 28일까지 6개월 간 실질적인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이어 해경은 전문부서에 청년인턴을 배치함으로서 공직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목포해경 정책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기획운영과에 배치된 조민영(28) 청년인턴은 “청년인턴 경험을 토대로 꿈을 향해 한 발 다가갈 수 있어 기쁘다”며 “6개월 동안 목포해경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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