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개인화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개인의 기분과 감각, 생각 까지 고려한 온전한 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향을 준비해 도서관, 서재라는 뜻의 ‘라이브러리’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톤28 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향은 시각, 촉각으로 느낄 수 없지만 개인의 기억,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서 중대한 영향력을 주게됩니다. 나에게 맞는 향을 찾고 오롯이 의식있는 아름다움을 찾아갈 수 있는 기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 6월 내로 핸드메이드 아로마틱 오일 퍼퓸 제조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직접 향을 만들어볼 수도 있어 기대감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톤28 라이브러리, 성수는 휴무 없이 11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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