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서 관절강화교육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13 16: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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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퇴행성관절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관절강화교실'을 오는 16일부터 운영한다.


관절강화교실은 관절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절염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운동을 통해 일상생활 기능 회복 및 삶의 질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절강화교실은 오는 5월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총 8회에 걸쳐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 참여 등 관련 문의는 숭의보건지소 재활물리치료실로 하면 된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도구를 활용해 관절 주변 근력 향상을 위한 운동과 상지 및 하지 관절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염을 앓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관절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관리방법을 교육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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