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로벌쉐어, 부천시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1000만원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7-20 17: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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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찬식 기자] 사단법인 글로벌쉐어가 경기 부천시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글로벌쉐어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전세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법인 국제구호개발 NGO기관으로, 아동ㆍ청소년 의료비 및 장학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다른 지자체 74곳과 활발하게 협업해 생필품, 식료품, 생계비, 장학금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에는 처음으로 시에 성금을 기탁, 향후 시와 손을 잡고 동으로까지 사업을 확대ㆍ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고성훈 (사)글로벌쉐어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외부 지원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치솟는 물가 등으로 고통을 가중으로 느끼고 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긴급생계비는 단비와 같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보내준 (사)글로벌쉐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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