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10시부터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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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라이트 체험 「별별 우주놀이」. (사진=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관내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연말 공연을 개최한다.
2024년의 마지막 12월 아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센터는 2가지 공연을 준비했다.
7일(토) 11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답십리점에서 인형극 ‘크리스마스의 기적(미녀와 야수)’을, 17일(화) 오후 4시 제기점에서 블랙라이트 체험 ‘별별 우주놀이’를 만나볼 수 있다.
11월 22일(금) 오전 10시부터 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상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 쌓으시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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