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재인서구충청향우회와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2-15 16: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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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관계 강화 및 공동 발전 위한 협약...회원 건강증진 도모

 인천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왼쪽)과 재인서구충청향우회 이환설 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세종병원)
[문찬식 기자]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과 재인서구충청향우회(회장 이환설)가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손을 잡았다.

 

13일 인천세종병원에서 진행된 협약 식에는 인천세종병원 오병희 원장과 재인서구충청향우회 이환설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재인서구충청향우회는 600명의 회원이 속한 단체로 서구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인재 양성, 친목 도모 및 상부상조, 애향심 고취, 고향과 유대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체결한 협약을 기점으로 인천세종병원은 향우회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양 기관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을 이뤄낼 계획이다. 

 

이환설 회장은 “회원들은 물론 가족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세종병원을 지정병원으로 삼고 뛰어난 의술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인천세종병원 오병희 원장은 “향우회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기관으로서 진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예방적 치료는 물론 지속적으로 케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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