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인천시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12 1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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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유비스병원과 인천시자살예방센터간 업무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현대유비스병원)
[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과 인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강승걸)가 자살예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회의실에서 박상욱 현대유비스병원 행정국장, 배미남 인천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살예방 인식개선 사업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협력 등 인천시자살예방센터의 사업에 지원을 동참하는 한편 회원과 회원가족에 대한 의료지원을 진행하게 됐다.

 

현대유비스병원은 '생명존중, 사랑나눔'이라는 미션 아래 전직원 헌혈행사와 의료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인천시자살예방센터는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적극 노력한다.

 

이성호 병원장은 "생명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건강한 사회를 위해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는 등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유비스병원은 관절센터와 척추센터, 소화기센터의 의료진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보건향상을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전문의 6명과 신경외과 전문의 5명 등 의료진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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