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인식개선 영화제 ‘출발! 치매여행’의 두 번째 영화로 「더 파더」를 상영한다.
영화는 6월 29일 오후 2시에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영상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 |
보건소는 오는 6월 28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30명 이내 선착순 마감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첫 번째 영화 「스틸 앨리스」를 관람한 참가자는 “영화를 보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해소됐다.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좋은 영화였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