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내달 4~14일 왕실도자기축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25 16:54: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자 체험 프로 제공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가 '제26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4~14일(11일간)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리는 제26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는 ‘흙, 만남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광주 도예명장전과 중국도자교류전 등의 전시행사와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도자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오는 5월4일 개막식에서는 조선시대 왕에 도자기를 진상했던 '진상 퍼포먼스'를 통해 광주 도자기의 명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2024년 세계 관악 컨퍼런스'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광주시 심포니오케스트라의 관악 공연이 펼쳐진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