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오는 4월3~21일 ‘2023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는 질병으로 예방접종을 통해 광견병 발생을 차단하고 구민을 보호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접종 기간은 4월3~21일이며, 비용은 5000원이다. 지정된 동물병원에 반려견과 내원해 예방접종을 하면 된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지정 동물병원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경제지원과 동물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꼭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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