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조관형씨로부터 쌀 기탁받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1-04 15: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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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도면이 최근 조관형씨로부터 백미 10kg, 10포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어려운 이웃들에 물품을 기탁해오던 조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순이 양도면장은 “쌀을 기탁해 주신 조관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베풀어 주신 귀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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